전 작업주라는 것이 지금까지
"와인을 그리 즐겨하지 않는 여성분들이 맘에 들어하시며 (남자가) 점수 딸만한 와인" 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 그 와인을 제외하고서라도 작업주란게 그냥 그런건 줄 알았지요.
헌데 최근 주변 남,여 친우들과 이야기를 하던 도중 그 뉘앙스가 제가 생각하던 것과 완전히 다르기에...

그래서 여러 사람들께 물어봤습지요. 아래와 같은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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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하고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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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성분을 만취하게 만들려는 거지요? -_-? 

같이 술을 마셨으니 운전을 해서 집앞으로 모실 수도 없는 노릇, 택시를 찾아야 할터이고~
취하셨으니 모셔가기도 힘들며~ 집에 데려다 드려도 홀로 사는게 아닌 이상 가족들이 좋아라할 것도 아닌데..
술 취한 사람 데리고 가는 길이 얼마나 귀찮은 일인데... 부축할 때의 스킨쉽? 멍청한...

호감가는 사람 아니면 그리 마실리 없으니까... 호감가는 사람을 만취 시킨다라 으음..
취해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상하게 챙겨줘서 점수를 딴다? ... 헛소리.
적당히 마시고 잘 데려다 주는게 나은거 아닌가?

술 취하면 맘에 안드는 외모가 잘 생겨보이는건가? ... 말도 안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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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저를 좀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이해 불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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