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배우는 거니 어른이라도 전혀 상관없이 물장구부터 시작.
웬지 가면 아주머니들 한가득일 듯 싶었으나 중년의 아저씨나 30대 직장인이 많아서 다행.

... 물장구도 쉬는 시간없이 계속하려니 힘들고 지치고 하악하악.
그런데 옆의 아주머니와 아저씨는 힘이 넘쳐나시는지 지치지 않으시더라.
결국 그대로 쉬고 있으면 꽤나 쪽팔릴 듯 싶어서 어거지로 하악하악.
GYM 다니면서 근지구력 운동을 안해놨더만 이렇게 될 줄이야.

내일은 물에 떠다녀야 한다는데...

나. 뜨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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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wherehouse.tistory.com BlogIcon niphredil 2008.11.03 14: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물이라면 가라앉는 재주 밖에 없다지요.^^;
    배워 두면 좋을 거 같긴 한데 타고난 운동신경이 꽝인지라.. ㅠ.ㅠ

    • Favicon of https://lunasprite.tistory.com BlogIcon 눈꽃소금 2008.11.03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 운동신경이 없답니다. 끙끙대며 배워야겠지요. 뭐 어렸을 적에 빠져죽을 뻔한 이후로 수영자체를 피해왔지만, 계속 그러기는 맘에 안들었거든요.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