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맛있는 그래도 비싼

공지사항 2008. 5. 16. 01:53
싸고 맛있는 그래도 비싼 

 말 그대로 싸고 맛있는 와인을 찾아보기 위해 만들어논 분류입니다. 그래도 비싼 이유는 외국에서는 싼 가격이지만 국내에 들어와 팔리는 가격이 너무하기 때문이죠. 세금부터 해서 이것저것하면 외국 소매점의 3배 가격으로 뛰어오릅니다. 그러니 싸게 팔리는 것 중 맛있는걸 찾아보려고요.

 저기에 시음기가 적힌 와인들은 5만원 이하의 와인들로만 적습니다. 그 이상은 거진 시음회에서나 맛보았던 와인에 대한 평입니다. 그리고 제가 구입한 가격을 적어놓고 있습니다. 와인의 가격이야 꽤나 유동적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시중에서 얼마에 구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야 혹 어딜가서 구입하게 되더라도 참고가 되지 않을까요? 물론.... 할인 판매할때 구입한 가격이긴 합니다만 -_-;; 가끔 얼토당토 않는 가격으로 구했다고 적는 와인이 있다면, 미친듯 발품팔아 할인하는 곳에서 구매해서 그렇습니다. 이 글을 적는 지금에 구하는 와인들은 할인한 가격이 해외가격에 준한 것들도 있긴 합니다만... 그런 가격들은 참고가 안될려나요?

 술을 좋아하지 않고, 그나마 먹는거라곤 와인뿐입니다. 게다가 한잔 먹으면 만족해버려 거의 3주간은 와인 생각도 나지 않으니 그 덕에 시음기는 아주 가끔 올라옵니다. 처음 와인을 찾으시는 분들에겐 같은 입장이니 어느정도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와인을 잘 아시는 분이시라면 "초보자가 이 와인을 이렇게 느끼는구나" 라고 참고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이런점을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잠에 취해 이런 공지를 적고 있는 블로그 주인장 소금이였습니다.  
(이런걸 전 왜 적고 있는걸까요?)

[추가]

다시한번 가격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최소한 20% 할인 행사시에 구입한 가격입니다.
또한 글을 쓴 날짜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